권흥주 보훈이야기.. (2026년2월1일) 최상락.최임락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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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락.최임락 형제는.....

두 형제는 가족과 조국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기꺼이 총을 들었고, 6·25전쟁의 치열한 전투 속에 장렬히 전사했다. 희생과 헌신으로 대한민국의 자유·평화를 수호했지만, 그들의 유해는 70년이 지나도록 가족의 품에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던 지난 7월 극적으로 동생의 유해가 미국 하와이에서 국내로 봉환됐고, 정부는 형제의 뜨거운 애국심을 기리고자 ‘호국의 형제’로 명명했다. 형 고(故) 최상락 하사와 동생 고 최임락 일병 형제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