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영웅 윤길영 소령▪️
국가보훈부는 1953년6월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북방812고지 전투에서 치열한 북한군 끝까지 사수한 윤길영소령을 선정했다 윤길영소령은 1931년 경주시 출생으로 안동사범대학을 졸업 경주건천초교 교사중 6.25가발발하자 군에입대1951년 소위
로 임관 1951년 국군6사단제2연대 소대장으로 배속 1953년1월30일국군12사단 3대대10중대 부임 휴전협정체결 목전에 1953년6월 1일 중부전선에서 치열하게 전투 벌이고 북한군제45사단이812대대적인 공경을감행하자 윤길영소령은 중대원들과 치열하게 백병전을 벌였다 윤길영 소령은 생사을초월한 채 마지막까지 화력 퍼부었으마 적에게 포위 최후의순간까지
항복을거부 끝까지 사수하던 전투중 전사했다 1953년6월8일 국군은 무명고지을 탈환했다 대한민국정부는 윤길영 소령의공적 기려 (1951년) 1계급특진1953년 충무무공훈장 추서 2006년 경주건천초등학교내 윤길영 소령 동상을 제막했다 윤길영 소령은 현재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 2묘역에 영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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