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성집 선생의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사회공헌자 묘역 안장 승인을 받았다.
故 김성집 선생은 지난 2002년 손기정(육상 마라톤) 2006년 민관식 전 대한체육회장, 2019년 서윤복(육상·마라톤) 이후 체육회 선정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는 네 번째로 국립묘역에 안장된다.
故 김성집 선생은 한국에 첫 올림픽 메달을 안겼다. 그는 해방 후 한국선수단이 태극 마크를 달고 처움 출전한 1948년 런던올림픽 역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1952년 핼싱키 올핌픽에서도 동메달을 땄다.